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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네 얘기

두 딸들 독립 후 만남

작성자Jina|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주연이 성연이의 독립을 위해 양평동에 월세 계약을 했다.

보증금1000만 원, 임대료 월75만 원, 관리비3만 원이다.
5월1일부터 시작해서 2년 계약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양평동에서 두 딸들과 식사를 했다.
멕시코식당에서 4인 8만원 세트 메뉴를 시켰다.
난생 처음 딸들 덕분에 먹어 본 멕시코 요리다.
나름 괜찮았다.

멕시코요리로 점심 식사 후 이디아 커피숖에서 마무리를 했다.

오랜만의 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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