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5년이 뒤안길로 가네요
어린 논산국방항공고족구단과 전국체전부
논산시민족구단 감독 1인2역으로
나름 쉼없이 달려온 2025년
9년째 저녘이 없는 삶을 살아갑니다,
사회단체모임은 그저 회비만 납부하고
못가는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오후6시30분부터 학교기숙사와 숙소등 선수들
승합차로 체육관 훈련장으로 이동시켜서
7시부터 밤10시까지 우리 선수들과 함께하고
끝이나면 승합차로 가가호호 데려다줘야하고
집에 들어오면 10시45분정도 됩니다,
밤12시 이전에 잠자본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족구 인연 필연적이고 운명적인지 모르나
쉽지만은 않네요
하지만 아래 2025년 족구기록들을 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제가 복이 있는것인지
날 믿고 잘 따라준 우리 선수들때문에
보람있고 행복하고 힘들었던 일들 모르고 살아갑니다
얘들아 고맙다 너희들 있어 내가 있다
내 존재이유가 너희들이다
요 아래 페이지에 강원도 홍천의 하이트 재철아우
족구로 미친X 있듯이ㅋㅋ 나두 그X이랑 비슷비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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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기환(수원매투) 작성시간 26.01.04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너무 멋진 감독님
힘내세요.
둘셋팟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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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논산 정청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김선수 김심판 뭐든 잘어울리는 기환동생
26년도에는 족구대회장에서 자주 만나자구
새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구~~ -
작성자송한용 작성시간 26.01.13 감독님 같은 분이 계셔서 족구가 발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자우라지 작성시간 26.01.15 정청식 감독님 존경하고 늘 감사 합니다.
감독님 같은 분이 있어기에 족구가 전국체전에 승인되고
나날이 발전하는 스포츠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