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상패는 주인을 만나지 못했나요?

작성자연우|작성시간26.05.12|조회수1,067 목록 댓글 0

 

마음 아픈 일 입니다....

왜 이 부서의 상패와 상장은 누구에게도 가지 못하고 그 어떤팀이라고 기재 할 수 없게 됐나요....

왜 우리는 이렇게 패악무도해 보이는  행정에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언제 까지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침묵하고 암암리에 묵인 해야 되나요....

이제는 이런 악순환을 끊어야 될때가 됐습니다.....

 

현재 이슈 있는 축구협회 조차 대회를 전국대회로 하든지 말든지  관여를 하지 않고 있고

베드민턴 협회에서도 전국대회를 하던지 아니면 부서를 어떻게 하던지 주최측에서 정해서 하는 것에

아무런 관여가 없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억압 받아야 하나요.....

 

전국에서 팀을 모으든지 / 전국 2 부를 하든지 아니면 4부를 하든지 그 주최측에서 알아서 하는 거지

 

대한민국 족구협회 에서 축구 처럼 심판을 그냥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대회 보조금을 지급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시,군,구 에서 그 협회에서 협회비를 출현 하면서 까지 상금을 주고 중식을 제공 하고 심판비를 지급 하고

경기진행자에게 일급을 지급 하고

숙박을 제공 하는데....

여기에 대한민국 족구협회가 무엇을 지원 한다고 ...패악질에 가깝게 저런지  알 수 가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이 상패와 상장에는 어느팀 손에 쥐어지고 어느 팀이 기재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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