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를 보면서 느낀 건데.
족구에서 밀어치기와 당겨치기가 있네요.
보통 야구에서 밀어치기를 잘하는 선수,당겨치기를 잘하는 선수 표현을 많이 하지않습니까?
이것을 그대로 족구에 적용한다면.
우리가 말하는 공격수방향(b) 방향이 밀어치기에 해당하는 거죠(야구와 동일)
그리고 세터방향(a)이 당겨치기 방향에 해당(우리가 말하는 A각 공격)
근데 제가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밀어치기와 당겨치기시 야구를 통해, 밀어치기와 당겨치기에 대한 접근방법의 용이성을 얻고자함입니다.
밀어치기와 당겨치기의 방법적이 문제는
야구를 보면 쉽게 이해될 것으로 사료되어 생략하고 타점에 대한이야기를...
밀어치기시 야구는 공의 타격점이 타자의 발뒤꿈치 정도 되는 것으로 관찰됩니다.
즉 이것을 족구에 응용한다면 밀어치기시 타격시 공의 중심점과 발 뒤꿈치가 일치되는 시점에서
타격이 이뤄져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반대로 당겨치기 경우 거의 엄지발가락쪽과 거의 일치되는 시점에서 타점이 이뤄져야합니다.
그래야 a각이 실질적으로 잘 형성이 된다고 봐야 할겁니다.
A.B킥시 야구의 밀어치와 당겨치기를 생각하면서 족구를 한다면
더 쉽게 접근하리라 생각합니다.
즐건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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