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둘째가면 서러워할 족구 마니아 다 모였네”제8회 담양대나무배전국동호인초청족구대회

작성자두루마리|작성시간13.12.02|조회수55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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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면 서러워할 족구 마니아 다 모였네”제8회 담양대나무배전국동호인초청족구대회
신동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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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9  1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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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배전국동호인초청족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에코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담양군족구연합회(회장 임인석)가 주최 및 주관한 이 대회는 최형식 군수, 전정철 군의장, 박철홍 도의원을 비롯한 장한웅 전남족구연합회장 등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68개(경남7, 부산1, 광주14, 전남32, 전북4, 담양10)팀 700여명의 족구 동호인들이 모여 12개의 코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임인석 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고 승패를 떠나 화기애애한 웃음꽃이 넘치는 한마당 잔치로 흥겹고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형식 군수는 축사를 통해 “족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죽향 담양에서 이렇게 대회를 가질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오늘 이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금성산성을 비롯해 담양의 관광지를 제대로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대나무배전국동호인초청족구대회는 족구 동호인 간 친목 도모와 생활체육 활성화 및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격년제로 열리고 있다. /신동탁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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