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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오늘은 그렇게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
    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 앞에 선다.
    작성자 박성태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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