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는 팀원간 상호 신뢰가 쌓여야 즐기며 할 수 있다.』 신뢰를 쌓으려면 같이 호흡을 하며 팀웤이 형성될 때이다. 수비의 리시브가 나쁘면 토스가 좋으면되고 토스가 나쁘면 공격수가 잘 처리하면된다. 누구나 잘 하고 싶지만 뜻대로 안될 때는 다른 사람의 실수를 내가 커버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결국 서로 이렇게 믿음이 쌓일 때 각 포지션별 선수들은 자기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된다. 족구는 코트안에 있는 네명이서 얼만큼 신뢰를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가 달라진다.작성자전남경기이사/김형곤작성시간15.03.06
답글자신의 실력만 믿고 같은 팀을 폄하하는 것은 좋은 족구인은 아니죠... 인성부터 고치고 족구에 임해야 겠죠.. 잘할때까지 화이팅.. 이것이 모든 족구 초보의 즐거운 경기에 임하는 격려이자 실력의 향상으로 이어지는 사기 북돋는 멘트이지요.... 화이팅작성자솔바람작성시간15.03.10
답글경기이사님 요즘들어 더욱 와닫는 말씀입니다 상호 신뢰가 쌓여서 운동하니 운동이 즐겁네요^^* 역시 족구는 팀웍입니다. 경기 다운경기를 할수있는것도 신뢰때문이겠죠^^* 항상 열정적인 모습 후배로서 감사드립니다.^^*작성자목포다모임경호작성시간1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