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난 풀이 우뚝하고 만만히 보는 나무가 눈을 찌른다. 작성자 키맨 작성시간 06.08.08 답글 일신우일신...!! 족구에 뒤늦게 뛰어 들어 미친듯이 노력하는 자에게 딱히 어울리는 명언이로세...^^* 작성자 세운 작성시간 06.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