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땜시 마누라가 바가지 긁는 순간에도 바가지(박의 사투리)를 족구공이라 생각하고 즐긴다... 작성자 밤안개 작성시간 07.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