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이나 지금의 자신을 돌이킬 수 없다면 삶의 일부분과도 같은 족구를 아직 논하지 말라~ 작성자 동탄 좌수비(권오병) 작성시간 09.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