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보다 무서운 건 내 자신이다...결국 나를 이기는 자만이 트로피에 입 맞춤을 할 수 있다. 작성자 화성연합(권오병) 작성시간 09.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