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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족구가뭐야"라는 딸의 질문에 .....소림축구란다......했더니......."그럼 무술이네"........음...그렇지 무림의고수들만한단다........." 그럼아빠도 무림의고수야? ".......................한참있다가..........내가한말은................. 마음과 몸이 서로 다른실력을 갖고있는 마음은고수란다.............딸아이 동그랗게 눈을뜨고 ............다시질문하려 하는데...옆에있던 아내가 쇼파에서일어나면서 조용히 하는말..........." 무림의고수? 무림의 고자 면서 " ..........아! 오늘 하루가 험난하게 시작한다....... 작성자 족구환쟁이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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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거 혹시 웃으면 안되는 거?? 맞지요 작성자 이규석 작성시간 12.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