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을 때는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내가 틀리면 아무도 까먹지 않는다” - 더그 하비 심판. 심판의 오심은 그만큼 치명적이라는 말과 같다.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에서 31년 동안 4,670경기에서 활약한 더그 하비 심판은 판정의 질을 높인 심판으로 손꼽힌다. 작성자 그렇게 작성시간 13.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