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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날아 갑니다...육삼 토끼이니 지천명의 나이를 조금 넘겼네요...

    하늘의 명을 알기에는 아직은 너무 젊고 족구는 이광재 선수처럼 잘하고 싶은데

    마음만 앞서고....자오지간 연습이 천재를 만듭니다...

    인일능지 기백지 인일십지 기천지....

    다른사람이 한번의 하면 나는 백번

    다른사람이 열번의 하면 나는 천번의 한다는 오기가 챔피온을 만듭니다...

    족구 즐기고 우리모두 제2의 이광재가 되자고요....
    사랑허고 고맙네요...
    내장산자락 산밖마을 태산와룡 박병섭올림
    작성자 태산와룡 작성시간 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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