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이 산책나가듯이 족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친 열정보다는 가벼운 마음가짐,,,, 서로의 땀흘림을 격려하는 그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솔바람 작성시간 14.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