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코란도작성시간15.03.05
저도 다녀왔습니다. 우리동네예체능 족구하게 해달라고 때쓰던게 엊그제 같던데... 지금은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축구 연습을 했었는데, 얼마전에느 지들끼리 선그어놓고 족구를 하더라구요!룰도모르면서,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예체능에대한 위력 전달하고 왔습니다.
작성자iDeaRush작성시간15.03.07
스포츠란게 일반 대중들에게는 어느정도 스타플레이어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족구에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무슨 현재 아이돌 가수 한사람이 팀에 껴서 넘어차기 하고 A킥 페인트, 기타 등등 한다면 뭐 반짝 인기는 하겠습니다만
족구라는게 워낙 비브랜드 스포츠다 보니 효용보다는 초라한 느낌의 인상을 지울 수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