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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신문고

6/21(일) 날씨가 더워서 3층 창문을 열어두고 잠을 잤는데 새벽3시경에 창문으로 거실로 도둑이 약을 쏘았다(사진30장)

작성자하늘새|작성시간26.06.21|조회수53 목록 댓글 0

6월이 되면서 날씨가 더워서 거실에 에어컨도 없어서, 샤워를 한 후에 선풍기를 틀어두고 창문을 열어두고, 방안에서 잠자면 공기가 나쁘기에,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잤는데, 잠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몸이 몹시 가려워지면서, 기침 가래가 나고 얼굴 피부도 따끔따끔했다. 놀라서 잠이 깨었다. 열어둔 창문으로 독성 약품을 분사기로 쏘아대었다는 것을 알았다. 소리는 없었다.

일요일에는 도둑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방심하고 창문을 열어두고 잠을 잤는데, 또 약품테러를 당했다.
그 전날은 집안 곳곳에 농약 치는 분사기로 약을 쏜 후에, 물기가 있는 액체 성분이라서, 분사기에서 떨어진 약품 액체가 거실과 주방 바닥에 동그랗게 바닥에 떨어져서 지름 1.5cm 크기로 곳곳에 찍혀 있었다.

분사기에서 떨어진 액체 성분 약이 동그란 모양으로 거실과 주방 바닥에도 떨어져 있었다. 전에는 주방 바닥에 떨어진 동그라미가 새까만 색이었는데, 약품을 바꾸었는지 이제는 갈색이다. 그때는 검은색 동그라미가 15개도 넘게 주방 바닥에 찍혀 있었는데, 보기에도 너무 무서워서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리고, 내게 행하는 도둑 사건 스트레스로 인해서, 잔뜩 화가 나있는 남동생이 볼까봐, 내가 바로 물걸레로 흉칙한 동그라미들을 다 닦아내었었다. 이곳에서 40년을 살았지만 생전 도둑이 없었다는 집에, 내가 피신을 오고부터 도둑 출입이 생겨났다고 해서.

며칠전에는 주방 냉장고 속의 한되들이 생수병이 따지 않은 새병인데도 불구하고, 병 하나만 압축을 풀고 마개를 열었다가 닫은 흔적이 있었는데, 그 생수병 물맛에도 이상이 생겨 있었다. 그 병의 물맛을 보니 입에서 매운 느낌이 났다.
주방 서랍을 뒤져서 서랍 속의 물건을 훔쳐가기도 했다. 내가 주방 서랍에서 <라이터 세 개>와 다른 장소의 <카터칼 세 개>, 거실 탁자의 페트병(가위로 잘라서 만든) 속에 두었던 <작은 뻰치 두 개>도 없어졌다고 하자, 며칠 후에 다시 갖다놓으면서 다른 장소에다 두었다. <서류함>도 통째로 훔쳐갔다가 내가 돌려달라고 하자 일주일 후에 갖다놓았는데, 보복하는 사람이 바뀌면 그 서류함을 또 다른 사람이 훔쳐갈 것이기에, 돌려받은 관공서 서류들을 다 찢어서 없애버렸다.
수리할 때 쓰는 공구함, 온갖 연장들이 다 들어있는 연장통도 훔쳐갔다가, 내가 한동안 항의하고 싸우다시피 해서 겨우 받아내었다.
참으로 세상 살기 무섭다.
가족 친지들 주소나 전화번호, 이름, 가족관계 증명서 등 개인들 정보가 가득한 서류함도 두 번이나 도둑맞았다가 돌려받았지만, 이미 필요한 정보들을 다 복사한 후일 것이다.
내 방에다 감시기도 설치해두었는지 내가 하는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있다. 내가 어제 만진 것을 다음날 들어와서 그것들을 골라서 훔쳐갔다. 이 집에도 마찬가지였다.

오래전에는 내 은행통장(부산은행, 마을금고) 들과 카드 7개, 도장들도 다 훔쳐갔었다. 중국 보이스피싱처럼. 전부 해지하고 새로 발급받았다.
집안 어르신인 김일두검사(변호사) 명함도 훔쳐갔다가, 내가 강력하게 내놓으라고 글로 쓰자, 얼마전에 또 그 명함을 슬쩍 갖다놓았다.

소중한 명함을 되찾았지만, 다른 도둑이 바뀌면 또 훔쳐갈까봐, 눈에 보이도록 문학관 전시물 위에다 테프로 강력하게 붙여두었다.

일년간 살림도구들을 가지가지들을 도둑맞고 포기한 것들도 무척 많다. 23k 사망한 남편의 아주 두꺼운 금팔찌도 있었다. 보라색 루비스타 보석 백금 내 결혼반지도 도둑들이 몇 번을 훔쳐갔다가 세번이나 또 갖다놓아서, 그 반지를 볼 때마다 울화가 차서 남에게 줘버렸다.
나는 보석 다마반지를 걸리적거려서 손가락에 끼지 않는 성격이고, 내가 집에 가지고 있으면 도둑이 또 훔쳐갈 테니까. 선물 받은 악세사리들도 옷들과 같이 전부 복지단체에 다량으로 기부해버렸다. 도둑에게 전부 빼앗기
느니 좋은 곳에 쓰이도록. 이사에도 편하도록 간단한 살림살이들만 남겼다.

그런데 요새는 도둑이 내게서 훔쳐간 것들을 많이 돌려주고 있다. 안마기 앞쪽이 공처럼 둥글고, 은색 제품으로 30센티이상 길다란 자루의 전기안마기는 내놔라 해도 돌려주지 않는다. 탁상용 전기스텐드는 훔쳐간 후에 내가 자기들 쓰라고 했다. 여분으로 사둔 새 치약과 새 비누들도 하나씩만 남기고 다 가져갔지만 양보했다. 내 목욕용구들도 여러가지를 봉지에 넣어둔 통째로 가져가 버렸다. 길이가 길고 등을 미는 초록색 이태리타올도. 내것이 아니고 자기들 것처럼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내가 집에 없을 때는 내 방에서 도둑 일행 여럿이 살다시피 하면서 전기, 가스 수돗물도 훔쳐쓴다. 전기세 가스비가 대폭 오르면서 자기집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를 아끼려고, 혼자 사는 내 집에서 온수로 세발하고 샤워도 하고 전기장판도 고온으로 켜서 쓰기도 한 것을 보고는 너무 기분 나쁘고 아연했다. 일층 입구에는 내가 오는지 망보기 청년도 있었다.
다른 집도 빈집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했다. 무법자들 천지로 참으로 웃기는 세상이 되었다.
그런 것을 글로 쓰면 또 보복한다.

사탕수수로 만든 노란설탕이 든 플래스틱 병도 2개월 전에 부산에서 훔쳐갔는데, 내가 문인 선배에게서 선물받았던 그 설탕병도 없어졌다고 하자, 그 설탕병을 내 문학관 전시방의 사각통 옷 천가방 속 뒤쪽에 불룩하게 넣어놓았다. 가져간 것을 내게 돌려줄 때는 항상 엉뚱한 곳에다 숨겨두었다.

그런 식으로 훔쳐갔다가 다시 돌아온 것들도 많았다. 내가 잘 찾지 못하도록 옷 속에 감추어두고 나를 골탕 먹이는 것이다. 마스트키를 가지고 내가 사는 집마다 현관문 번호키를 제맘대로 열면서, 제집처럼 들락거린다. 열쇠를 아무리 바꾸어도 소용없다. 시외까지 따라온다. 내가 진주에서 5월에 10일간 들었던 숙박업소 모텔까지 추적해서 따라왔고 그 방도 침입했었다. 내가 외출한 후에 배낭 속의 여러가지 내가 먹는 약과 바르는 연고들, 과도도 몇 개를 훔쳐갔다.

날마다 먹어야 하는 약인데,
진주의 내과 병원에서는 내가 먹는 당뇨약과 뇌영양제, 순한 항생제와 아스피린이 병원과 약국에 가도 없어서, 부산까지 약을 처방받으러 가면서 고액의 차비를 많이 날렸다. 그랬는데 이제는 몇 달전에 훔쳐간 것들을 하나하나 되돌려주고 있다.
하늘의 소리를 듣는 <예언자 보살>인 나를 해꼬지한 사람들이 천벌받듯이 나쁜 사고를 당하거나 많이 죽기도 했는데, 그런 일을 당했나? 남다른 내 머리속 안테나가, 내가 타고난 특수한 운명을 말해주고 있다. 기적을 자주 일으키면서 위기에서 살아났고, '위대한 한국인'으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내 몸을 내가 마취 없이 생으로 수술하기도 했었다.

내 가계부 장부 책과 내가 먹는 약도 되가져와서 엉뚱한 상자 속에 넣어두었다.
훔쳐간 물건들을 돌려주는 것은 고마웠다.

훔쳐간 물건은 그런대로 참을 수 있지만, 독성 약품으로 내 건강이 지금 최악상태인데, 기운 없이 비틀거리다가 올라오는 건물 외부 계단에서 몇 번이나 뒤로 넘어질뻔했고, 뼈가 약해져서 음식을 잘 씹지 못하고, 손목, 발목 뼈도 약해져서 걸음걷기가 힘들어서 외출도 못하고, 병원에서 엑스레이 심전도, 초음파 검사하고, 독성 약품이 자궁에도 통증을 발생 시켜서 통증을 치료받고 있는데, 또 약을 치는 악질적인 악행은 참을 수 없다.

건물 뒤쪽 일층의 외진 주차장으로 수 명이 들어와서,

건물 뒤쪽 주차장으로 침입했다. 3층 침입이 용이하고 앞쪽 문처럼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다.
부산에서 혼자 사는 유명여성 독거노인 집에 수없이 침입한 도둑을 참다참다가 신고했더니 그때부터 보복이 시작되었다. 약품테러도 했다. 일년을 도둑에게 고통 당하다가, 남동생 집으로 피신했는데, 시골까지 도둑이 나를 추적해서 따라와서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약품테러로 인해서 혈관 정맥류 돌출로 무서운 병을 얻고 병원 치료도 장기간 받았다.
황산과 독성 약품들 테러로 인해서 혈관의 정맥류들이 온몸에 불거지면서 48년생 늙은 여성이 끔찍한 병으로 고통당했지만....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다.
도둑들이 마구 찢어놓은 시골 건물 3층 창문 방충망들.

내가 잠자는 새벽시간에, 열린 창문으로 내가 잠자는 거실로 약을 쏘아넣은 것은 무서운 테러이고 악이다.
잠자다가 갑자기 기침과 가래, 피부 가려움증, 얼굴 피부가 따끔거리는 그 순간에 거실 실내로 약이 들어온 것이다. 창문에 두꺼운 겨울 커튼이 쳐져 있는데, 커튼 옆에 서도 공기가 탁했다. 피부가 드러난 팔과 손등의 심한 가려움증과 기침, 얼굴 피부가 따끔거리는 고통으로 바로 일어나서 비누로 얼굴을 씻고 가려운 팔과 손등도 씻어내었다. 입술도 맵고 따가웠다. 아래는 약품이 들어온 창문이다.

이만큼 열린 창문으로 실내로 약을 쏘아넣었다.

30년 동안 국사편찬위원회 발간 현대인물사 5회 수록. <연합뉴스>에도 인물로 선정되었음.

황산테러 후에 약물부작용으로 2022년 부산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뇌시티를 찍어보니 정수리 속에 안테나가 들어있는 남다른 예언자.

2026년 2월에도 하단 삼성병원에서 찍은 뇌시티에서도 역시 정수리에 안테나가 나타났음. 그때도 약품테러 후에 건강악화로.

스트레스와 약품으로 무서운 병을 앓으면서 뇌가 점점 쪼그라들고 있는 상태라고.

주변의 대형 건물 시시티브이를 찾아서, 도둑이 이 건물에 침투하는 경로를 알아보시고, 두번 다시 이런 악행을 하지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내 핸드폰으로 온갖 것을 염탐하면서 그들이 노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2026년 6월 21일 / 하늘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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