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구구단 합창단의 겨울 음악 캠프가 2.16~2.17 용인 에버랜드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기존 단원인 김도영 과 신규 단원인 송채연 어린이들이 참석하였는데요, 구로구의 10개 지역아동센터의 50여명의 단원들과 센터 담당 선생님들이 인솔해 주셨고, 지휘자 선생님과 피아노반주자 선생님이 워크샵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음악워크숍을 통해서 정기 연습 시간에 배우지 못한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연습할 수 있어서 모두가 진지하고 즐겁게 캠프에 임했고요, 용인 에버랜드 통나무집에서의 하룻밤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음악캠프이니 발성 연습도 열심히 했답니다. 장장 3시간에 걸친 음악캠프 발성연습과 합창곡 연습시간이었는데요, 지휘자 선생님께서 재미있고 진지하게 아이들을 이끌어 주셔서 결코 지루할 틈 없이 진행 되었고, 아이들의 실력도 그만큼 쑥쑥 자랐을것 같아요~~ 역시 합숙하며 연습하는 음악캠프가 이래서 좋은 것 같았어요~~ㅎㅎ 더욱 기대되는 합창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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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놀이공원에 왔으니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고 예쁜 곳에서 사진도 왕창 찍어 봅니다. 센터별로 놀이기구를 이틀에 걸쳐 타다보니 자주 만나기도 하고, 또 우리끼리 재미있게 놀기도 했어요. 용인 에버랜드가 이렇게 넓은지 정말 몰랐네요. 선생님은 지치는데...아이들은 절대 지치는거 없이 에너지 가득 신나게 이틀을 보냈네요.
한사랑 합창단 친구들~~ 열심히 연습하고 열심히 놀았으니 2023년 합창단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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