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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강좌][1004의 중국탁구학 강의17]'견갑골 타법'특강 (1) 견갑골타법이란 무엇인가? 마린 선수의 얼라이먼트 분석, 야구피칭과의 비교 feat. 마롱 드라이브 모음집외

작성자서경1004|작성시간16.04.21|조회수3,972 목록 댓글 24


[1004의 21세기 탁구학 강의 17] 중국 탁구학의 비밀' 견갑골 타법'이란 대체 무엇인가?  견갑골 타법은 마롱 이전에 마린이 원조? '견갑골 타법'에 대한 특별해설 강의 (1)

-견갑골 타법에 의한 마린의 포핸드 드라이브 얼라이먼트 분석, 야구피칭과의 비교  feat. 마린- 공링후이 대전 外


1004의 21세기 탁구학 강의가 벌써 17강이다. 한 강의당 약 2주 정도의 진도로 대학의 학기 기준으로 8회면 한 학기 분량.

그래서 사실상 16강까지 올 8월까지의 강의는 이미 다 한 셈이다. 솔직히 한 강의당 실습이 반드시 필요한데 예로 랠리

100회 달성 하나만 해도 연습시간이 부족한 일반인의 경우 주 2회 운동한다고 할때 적어도 한달 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주니어 선수들 급이라고 해도 강의 하나당 2주 정도를 잡아야 그 스킬이 기본은 된다고 볼수 있으므로 16강까지 일반 아마추어의 경우에 1년, 주니어 선수 들의 경우 6개월 정도의 넉넉한 연습과 훈련 시간을 갖고 충분히 실습과 기본기 레슨을 반드시 병행하기 바란다.


이미 2016년 8월까지의 강의 내용을 16강까지 마쳤으므로, 탁구학 특강은 굳이 진도를 나가지 않고 대신 그간의 탁구학 강의와 관련되는 백업 자료들을 소림전문 레슨-코칭방이나 선수동영상등에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애초의 구상이었다. 그러나 자꾸 같은 질문이 여러곳에서 올라오므로 이 질문에 대해서는 몇편 특강의 형식으로 중국 탁구학의 최대 비밀중 하나로 꼽히는 '견갑골 타법'에 대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하겠다.


우선 대체 '견갑골 스윙' 혹은 '견갑골 타법'이라는 말을 자주 듣고 이곳에서도 인용하고 있는데 이게 대체 뭘까.

모든 과학은 용어의 개념 정리부터 해야하는데, 이게 도대체 해괴한 것이 그 내용이 외국어의 번역 자료이고 그나마 누더기 깁듯이

장님 코끼리만지듯 일부 자료들만이 번역되어 인터넷등에서 쓰는 사람에 따라 천양지차이고, 어떤 곳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견갑골 스윙'의 핵심을 혼자 꿰뚫고 있는 듯 모르는 소리를 반복하는 경우까지 있다.

적어도 한국최초의 중국 탁구학 전문 연구 스터디 그룹인 '용문소림탁구클럽'의 정회원이라면 이런 개념 정리도 안되는

'혼란'과 '오해'속에 계속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은 용납할수 없기에 이곳에 그 개념의 정리부터 간단한 원리의 해설을 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중국의 마롱 선수의 견갑골 타법이 유명한데, 그럼 중국 탁구학에서는 '견갑골 타법'이라는 말이 있을까?

유감스럽게도 일본의 각종 탁구 관련 잡지나 인터넷 자료들에서는 아주 흔하게 나오는 '견갑골 타법'이라는 용어가 정작 중국 탁구학 오리지널 중국어 자료로는 '견갑골 타법'이라고 명명된 것을 별도로 찾아 보기 힘들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기존의 중국 탁구학 자체가 아예 통째로 '견갑골 타법'에 대한 자세한 해설판이기 때문이다. 1004의 21세기 탁구학 특강 16강은 물론 전문 레슨코칭룸, 클래식방, 선수 동영상 방에 이르기까지 '중국 탁구학'의 핵심을 추출한 것 = '견갑골 타법' 이 된다는 말이다.  


'견갑골 타법'이라는 말은 그럼 어디서 생겼을까.

즉 그 연원을 살펴보면, 이리된다. 어느 일본 탁구 전문 잡지사의 편집실. 참석자는 편집자와 탁구 전문기자, 해설자 등등.

"중국 탁구가 강해. 왜 그렇게 강하지? 마롱이 요즘 세랭 1위야."

"그래? 그럼 마롱의 중국 탁구를 연구해서 그 특성이 뭔지 한번 추출해봐"

"그렇지 않아도 연구를 해봤더니 다른 선수들보다 견갑골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그 드라이브만 나오면 블록도

안되고 속수무책이야"

"그래? 그럼 그거다. '마롱의 견갑골 타법' . 다음달 특집의 헤드 라인은 그걸로 잡지 "


즉 서양의 스포츠 연구의 틀 개념으로 중국의 탁구학을 풀다가 생긴 용어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설.



馬琳の肩甲骨打法

馬琳の卓球は全ての技術が超一流ですが、肩甲骨打法に優れています。スイングのときに肩甲骨の可動範囲を利用して、スイングの可動範囲をひろげるとともに、パワーもアップさせる打法。体のひねりを使わずに打つので、前陣で強打を連打できるという特徴があります。ラケットを頭の後ろに振り上げる、のが特徴的ですね。動画でスイングを確認してみてください。 

肩甲骨打法は、フォアハンドスイングのバックスイング時、肩甲骨を支点にして、ひじを背中の中央部の方にぐっと入れるようにします。そうすることで空間ができ、ミドルにきたボールにも対応しやすくなる、懐が深くなって変化を見極める時間がとりやすくなる、というメリットが生まれます。  

また、スイングの軸(支点)を肩甲骨にすることで、ひじを軸にするよりも、腕が長く使えてその分パワーが増量します。さらに、肩甲骨という身体の中心部に近いところをスイングの軸にすることで、ひじを軸にするスイングよりもバランスをとりやすくなります。馬琳の卓球、ぜひ参考にしてください。 

마린의 견갑골 타법에 대한 분석 동영상과 해설의 한예 (일본 자료)


우선은 위의 동영상을 한번 보고 오자. 이 동영상은 견갑골 스윙, 견갑골 타법에 전문가라면 반드시 보아야할 원전 같은 경기로 공링후이와 마린의 경기중 일부에 대한 클립이다. 다른 곳에서도 종종 마린의 스탠스와 참위는 견갑골 스윙의 대표적인 위치를 선점하고 있지만, 33초부분의 스틸 컷. 최근 자료들을 열심히 보아온 회원들과 독자들이라면 잘 알수 있는 얼라이먼트의 핵심 요소들이 잘 보이는 사진이다.

* 노란점으로 표시된 왼손 즉 프리핸드의 위치가 공링후이의 반구 연장선에 위치하고

/ 노란 사선으로 표시된 오른발 허벅지 , 1004의 탁구학과 관련자료에서 '로보캅 권총집' 평면이라고 정의한 곳에 체중이 위치하며, 볼의 궤도와 직각을 이루며 라켓이 이 평면을 돌아 나오고 있고,

--- 노란 직선으로 표시된 오른발이 확실하게 또 볼의 궤도와 직각을 이룬채 호보 자세에서 마린의 백스윙이 정점을 맞고 있다.


바로 이 장면이 대표적인 '견갑골 타법'의 백스윙이 되는 것.

결국 '견갑골 타법'이란 스윙을  손목 혹은 팔꿈치로만 하는 물개 스윙이 아니라, 혹은 기존의 한일계 전통스윙처럼 왼팔은 기브스처럼 고정시킨채 오른팔과 어깨만을 뒤로 뺐다가 다시 오므리면서 하는 반쪽짜리 스윙이 아니라,

'왼쪽과 오른쪽 견갑골과 그 주변 근육을 충분히 오른쪽으로 돌렸다가 다시 왼쪽으로 잡아채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복원력을 이용해서 스윙하는 타법'  이라고 정의할수 있다.


그럼 견갑골이 뭐냐, 대체 어디 붙어있는것인데 그리 중요한데? 이런 질문을 가질수 있을 것.

이 사진 하나로 영원히 그 질문과는 이별하자.



모델은 유명한 안젤리나 졸리. 늘 안졸려하는 그녀가 그리도 연기를 잘 하는 것에는 몸에 여러가지

새겨 넣은 문신의 덕도 있다는데, 바로 그녀의 등판 양쪽 흔히 천사날개 혹은 날개죽지라고 표현하는 이곳

에 글자가 새겨진 곳이 견갑골이다.


이 사진 정도의 임팩트면 견갑골이 어딘지 확실히 알수 있을 것이다.

이곳은 해부학적으로도 아주 복잡해서, 한방에서도 등판 요혈중 고황혈등 인체 경락의 요혈들이 위치한 아주 중요한 곳이다.


견갑골 관련 근육과 관련 인대들. 무려 11가지나 된다.


그럼 현장에서도 자주 듣는 다음 질문.

-그러면 견갑골 스윙은 마롱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말인가요?


그렇다. 마린등 중국의 세랭 톱 선수들은 대부분 이 견갑골 타법을 쓰고 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고 그 대표적인 모델이

세랭 1위의 왕좌에 있는 마롱이기에 '마롱의 견갑골 타법'이라고 정의하는 것.


또 다음 질문.

-그럼 견갑골 타법은 중국 탁구에만 존재하나요?


이것도 당근 아니다. 한국의 주세혁 선수, 일본의 마츠다이라 겐타, 유럽의 장미셀세이브등 세계 랭킹이 높은 많은 외국 선수들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견갑골 스윙을 하고 있다. 단 중국 탁구학처럼 정교하고 세밀하게 정의하고 이것을 교본으로 만들어 일반 대중에게 가르치지 않는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일본 탁구 잡지와 교본에서도 아래의 기사와 같이 적극적으로 많이 다루고 있다.


또 다음 질문.

-그럼 견갑골 타법 혹은 스윙은 탁구에만 존재하나요?


눈치 빠른 독자들이라면 벌써 알았겠지만, 당근 아니다. 비근한 예로 얼마전에 QnA에 야구의 타자 스윙을 예로 들었지만, 타자보다 오히려 피처 즉 볼을 제대로 자기가 원하는 공간에 정확히 보내는 투수의 기술이 탁구의 견갑골 스윙과 그 원리가 같다. 또 여러번 골프의 예를 들었지만 원래 '견갑골 스윙'이라는 말은 한국어 구글 검색에서조차 '골프 용어' 다. 드라이브는 즉 골프에도 있고 가장 장타이며 정확성이 요구되는 샷으로 누가 사용해도 드라이브이듯이, 견갑골 스윙도 스윙을 하는 운동에서라면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스포츠 기법의 하나다.


 (관련기사 얼라이먼트 이론의 기본 원리. 골프에서의 풋 그립등 골프 이론과의 연관성

http://cafe.daum.net/solimpingpong/XZSC/9 )



피처의 파워 드라이브 (뉴에라 베이스볼 아카데미 편집 자료) 투수자세(동영상 상)얼라이먼트 분석용 슬로우 모션. (동영상 하)

 제구 중심의 소프트한 볼은 팔 하나 혹은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서 조절할 수 있으나, 강속구로 승부할때 가장 빠른 스피드와 정확도가 동시에 요구될 때 피처의 스윙은 왼쪽 어깨부터 충분히 안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복원력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이때 어깨와 가슴은 탁구의 견갑골 스윙과 똑같이 일직선으로 펼쳐지게 되어 있다. 즉 파워 드라이브는 견갑골 스윙과 마찬가지로 골프, 탁구 용어일뿐아니라 동시에 야구 용어이기도 하다.


가장 왼쪽어깨가 안으로 들어왔을때, 투구 자세에서 견갑골 파워 드라이브 피칭 1단계. (실연 렌스 린 투수)

뒤로 돌아 시계 방향으로 꼬여 들어간 오른쪽 어깨(뒤에서보면 견갑골) A 와 가장 전면으로 위치하는 왼쪽 어깨(왼쪽 견갑골) B. 

체중은 탁구 얼라이먼트에서와 마찬가지로 오른쪽 다리 즉 로보캅 권총집 평면에 걸린다. (사진속의 분홍빛 / 직선 라인)


푸른색의 볼이 릴리스되는 피칭 2단계. 이때 정면을 향하면서 활짝 일직선으로 펼쳐지는 왼쪽 어깨 (B->b) 와, 앞으로 전진하면서

풀리는 오른쪽 어깨(A->a)는 두개의 스윙축으로 역시 일직선을 이루며 '동시에'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간다 . 탁구에서는 볼이 라켓에 맞아 출발하는 임팩트에 해당. 이때 왼쪽 견갑골 주변 근육은 이미 정면보다 더 뒤로 돌아 들어가고 있고, 오른쪽 견갑골 주변 

근육과 어깨등은 그 다음에 따라서 들어오고 있으므로 앞 가슴은 군인 차렷자세 이상으로 활짝 펴진 상태이고, 뒤에서 보면 두개의 견갑골과 그 주변 근육들은 수직이 된 척추 주변에 모이게 된다.   


드디어 드러나는 뒤쪽의 견갑골 두개와 파워 드라이브 피칭 3단계의 피니쉬 자세. 오른쪽 견갑골 a'는 피칭 처음에 가장 뒤에 위치하던 것이 가장 앞으로, 가장 앞에 있던 왼쪽 견갑골 b'는 가장 뒤로 가있다. 이렇게 왼쪽-오른쪽 견갑골이 완전히 180도까지 턴되면서 이뤄지는 것이 파워 드라이브 피칭, 즉 견갑골 피칭이다. 탁구의 견갑골 타법 피니쉬에 해당.   


잘 발달된 운동선수의 견갑골 근육들이 척추 주변에 모여진 자세의 한 예. 이렇게 좋은 근육을 쓰지 않고 스윙하는 것과 , 잘 활용해서 스윙하는 것은 따라서 천양지차다.


역투하는 박찬호 선수의 투구 모습. (전면에서 본 볼의 릴리스 직전) 왼쪽 어깨와 견갑골의 턴이

위의 랜스 린 투수보다 더 깊고 빠르다.

관련기사 http://cafe.daum.net/solimpingpong/XZSC/13 

1004의 탁구학 강의 "왼팔과 왼손으로 쳐라" (중) 인민대학 탁구학 강의와 홍수아 피칭폼등 야구와의 연관 外




'견갑골 타법의 이점- 왜 견갑골 타법이 지금 세계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고 있나' 하는 내용의 일본 탁구 잡지

'탁구왕국'의 기사.  


그럼 탁구에서 견갑골 타법이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며, 언제 필요한 스윙이며 어떤 이점이 있을까. 과연 어느 정도

숙련도가 필요하며 그 요령은 어떤 것이 있을까. 또 견갑골 타법의 비결을 알고 나면 내 샷도 당장 바뀔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


마롱의 포핸드 드라이브 모음집 (최근 업뎃 자료)




presented by

고슴도치 협력카페

중국 탁구 전문 연구 스터디 그룹

용문소림탁구클럽


 http://cafe.daum.net/solimpingpong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자 위에는 즐기는 자가 이긴다 하죠.
즐겁게 열심히...탁구 공부벌레들의 모임, 소림탁구클럽의 모토입니다.



* 얼라이먼트의 발음에 대해 댓글에도 설명을 드렸으나 이전 설명을 못본 분의 문의가 또 있어서 부기합니다.

얼라이먼트는 휠 얼라이먼트등에서 얼라이먼트라고 대부분 쓰이고 있고 일부에서 휠 얼라인먼트라고 두가지 발음이 통용되고 있으나, 저희자료에서는 자체적으로 휠 얼라이먼트등에 쓰이는 영어의 alignment의 발음나는 내로 적는 한국 대중의 선택 즉 대중이 쓰는 표현을 우선적으로 표기하고 있을뿐입니다. 일부 표기에서 얼라인먼트라고 병기하고 있는 것은 저희 자료도 그러합니다. 검색 빈도, 저희들의 자체 인지도 조사등에도 아직 한국인들은 얼라이먼트라고 표기하는 것이 많아서 많은 대중이 쓰고 있는 발음을 되도록 소리나는대로 그리고 연음이나 묵음등의 경우는 되도록 줄여서 적는다는 글로벌 영어- 언론 방송용어 표기 원칙에 따라 적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 없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른 독자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면 탁구에는 이 단어가 생소하지만 이미 골프에서는 이 용어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메이커중의 하나인 나이키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골프 얼라이먼트라고 쓰고 있고, 자동차에서는 전국 자동차 매매사업조합에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http://blog.nikegolf.co.kr/804/
http://www.carku.co.kr/commu/Commu_SP2_View.asp?MNo=1557


여러번 같은 문제를 제기하시는 뜻은 충분히 알지만 저희도 현재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용어를 쓰는데 있어서도 그곳 대중이 쓰는 쓰임말을 소리나는대로 적는다는 글로벌 언론 방송등 매스컴의 원어민 발음 원칙에 따르고 있으니 이점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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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롱따라하기 | 작성시간 16.04.22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경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22 이젠 정말 여름 날씨네요.
  • 작성자장호선 | 작성시간 16.04.22 하.. 진짜 마롱스윙
    흉내라도 내보고싶다
  • 답댓글 작성자서경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22 견갑골 타법은 중상급자라면 조금만 조정하면 바로 자신의 스윙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연습의 몫이죠
  • 작성자rain | 작성시간 16.04.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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