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른손잡이 일펜 사용자로 버터플라이 김택수 신형, 닛타구 로린킹을 사용중 입니다.
복식 게임을 주로 하는 노년층으로 탁구장 주간반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롱핌플 러버 사용자분들을 피하여 왔었는데...
최근에 중펜 전면에 롱핌플 OX 사용하시는 상당한 수준의 고수가 등록을 하셨습니다
계속 피하기?만을 하다가 ,,,
호랑이를 잡을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핌플인 러버 사용을 포기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롱핌플 사용을 공부? 하려고 합니다}
일펜 반전형 라켓을 구입하여 뒷면에 "그래스 디텍스 OX" 검정,
세이크핸드 ST 그립 카본 라켓의 목판 부분을 일펜 사이즈로 개조한 것 뒷면에 "페인트롱 2 OX" 검정,
앞면은 두 라켓 모두 라잔터 R47 스페셜 버전 러버 빨강을 부착한 상태로 로봇에서 연습 중입니다.
위 두 롱핌플 OX 버전보다
돌기가 가늘고 길며 변화가 극심한
ITTF 가 인증한 OX 러버는 무엇이 있는지요 ? 추천하여 주십시요.
[수비수처럼 치는 것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서 움직임을 최소로 하면서
복식 게임을 주로하는 용도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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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펜새내기 작성시간 20.02.27 zhou xintong 이라는 중국 여자 탁구 선수도 롱을 전면으로 해서 치는 높은 수준의 선수가 있었는데요, 역시 유투브 보시면 영상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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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젤 작성시간 20.02.27 하지마세요.
그렇게하셔서 롱으로 전향하실 것 같으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자세 다 망가집니다.
자세 안 망가질 정도로 하시면 별로 얻는게 없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걸음 떨어져서
한박자 늦게오는 볼 기다려서
커트볼 루프드라이브 하듯이 걷어올린다
이렇게만 생각하시고 상대하세요.
상대가 깍든 전진으로 치든 신경쓰지 마시구요.
(이건 글 쓴 분의 주변상황에 맞춰 생각한 글이고, 롱 달고 대회 출몰하시는 분들의 구질을 대상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 ) -
답댓글 작성자percen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7 감사합니다.....꼭 참고 하겠습니다...
롱핌플 OX를 사용하시는 회원과 게임을 어쩔수 없이 하게 될 때...너무나 당황 스러워서....
도대체 롱핌플의 확실한? 특성이 무었인지를 체험하고자 함이 주 목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젤 작성시간 20.02.27 percent 복잡하게 받아들이시면 한정이 없습니다. 아마추어에서 롱은 생소한 대상일 뿐입니다.
나이드신 분 중에서 롱을 쓰시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처음에 비트X탁구장에 갔을 때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여자하위부수도 자기한테 이긴다고 레슨할 코치를 찾아다니시더라구요.
특히 복식에서 어떤 구질의 공이 날아올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걸음만 물러나시면 롱은 그 힘이 대폭 약화되어 구질이 보입니다. 이쪽에서 정말 강한 커트볼을 깍아 보냈다고 해도 그냥 전진성으로 돌아올 뿐이니 보이거나 말거나 무조건 커트볼 드라이브 하는 식으로 치시면 대충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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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ercen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27 파젤 감사합니다...... 기피만 하다가 맞 닥드려 보니....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유튜브에서 많은 자료를 다운 받아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