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석같은 남자 붉은 돼지 입니다. ^^
전번에 재즈핑퐁님이 올려주신 테니스 가방을 보고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탁구장을 다녀보자라고 생각하고 산 안드로 '헤라' 였던가.. 그 가방을 이제야 바꾸게 되었네요.
그렇게 크게 보지 않았는데..
테니스 라켓 수납이 가능해야 해서인지 앞뒤로 굉장한 길이를 보입니다. ^^
이쁘네요.
이제 이 가방 매고 재즈핑퐁님 뵈러 가는 일만 남았군요.. ^^
신발을 수납하는 공간이 따로 되어 있고
대각선 방향으로 길게 넣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한쪽 수납함은
은박으로 되어 있는데
땀에 젖은 물건을 넣어라고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저는 클린 용품을..
반대편은..
그냥 스펀지입니다. ㅎㅎ
6자루의 블레이드들이 잘 들어가네요.. ^^
구석에 유니폼이랑 수건 넣으면 될것 같습니다. ^^
좋은 제품 추천해주신 재즈핑퐁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나면 많이 가르쳐 주시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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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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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임왕하오 작성시간 17.03.23 아 왔다왔다
그분이 오셨다 -
답댓글 작성자붉은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23 그럼 영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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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붉은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24 좋은 녀석으로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