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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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따발 작성시간11.12.08 아..빽쪽으로 빠르게 오는 너클은 드라이브를 거셔도 되긴 하지만 순간적으로 파악이 안되 준비동작이 늦을 경우엔 라켓 윗면이나 손에도 많이 맞죠? ^^ 그럴땐 드라이브를 거실게 아니라 라켓을 비스듬히 세워서 공을 라켓에 살짝 태워서 손목이 아닌 팔 전체로 스윙을 해서 넘기는 기술이 있는데요..왼쪽 허리춤에서 라켓을 비스듬히 세운후 라켓 밑쯤에다가 공을 태운후 팔 전체로 가볍게 스윙..대신 팔에 힘이 들어가서 쎄게 처버리면 너클이기 때문에 날아가 버리니깐 그것만 조심하시면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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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따발 작성시간11.12.08 아..그리고 상대방(오른손)이 yg를 나의 포핸드 쪽으로 짧게 넣은 경우를 말씀 하셨는데 오른손잡이가 받기에는 꽤 까다로운 서비스지요..드라이브를 치기엔 회전방향이 같고 길이고 짧게 넘어 온다면 더 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사실 이럴땐 상대방이 서브를 빨리 간파하시고 파쪽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빽플릭 자세를 취해서 넘기셔야 하는데요..마롱이나 장지커가 자주 하는데..파쪽에 가서 빽플릭하는 장면이 많이 있거든요..독일에 옵챠로프 선수가 yg는 아니지만 방향이 같은 빽서비스를 자주 넣는데요 굉장히 까다로워서 받기가 무척 힘든 볼입니다. 얼마전 그랜드 파이널에서 유승민 선수랑 겨룬 동영상도 찾아보시면 있구요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