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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상식] 탁구에서 공식적인 "그랜드슬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대회를 석권한 선수들에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많습니다만, 그 중 어느 것도 공식적인 것이 아니며, 석권했다고 하는 대회들도 사람마다 모두 가지각색입니다. 테니스처럼 정해진 중요 오픈대회 4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을 때 그랜드슬램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은 탁구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랜드슬램이 무엇인가"라고 묻는 것 자체가 탁구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공식적이거나 모두의 합의가 이뤄진 표현이 아니라 모두가 대충 아무렇게나 적당하게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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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초보탈출의 첫 걸음은
하회전 서비스 후 넘어오는공을, 어디로 오던, 드라이브로 공격을 할 수 있느냐 로 생각합니다.
위력은 둘 째 입니다. 먼저 요령 입니다. 공을 넘기는 요령이지요.
하회전 공을 백드라이브/화드라이브를 시도해서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으면 고수의 진입로에 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분들 중 많은 분들은 하회전 공을 힘으로 치려고 합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공의 위력이 매우 떨어지더라도 10번 시도하면 9번 성공하는(특히 연습게임에서 사용할 때도) 그런
공을 넘기는 '요령'을 먼저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하회전 공에대한 루프 드라이브 요령을 먼저 터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공의 위력이 없더라도, 하뢰전 공에 대한 백/화 드라이브를 연습경기에서 10번 시도하면 9번 성공할때까지
보통 한 1년 정도 보시고, 상대에게 무참히 얻어 맞더라도 시도하고 시도하셔서 요령을 터득하시면
(어떤 분은 1달에 통달하십니다.)
그 무참히 얻어맞는 굴욕의 끝에 꼬리표가 하나 딸려올것인데 거기에는
하회전 공에 대한 파워있는 드라이브 요령이 적혀있을 것입니다.
1년 정도의 무수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끈기있게 드라이브가 별 위력없지만 요령을 터득하는 것으로
위력은 없어도 보내고자하는 방향으로 자유자재로 보낼 수 있는
하회전 공에대한 백/화 루프 드라이브를 연습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