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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착러버 2달 사용 중인데 궁금합니다

작성자8mile| 작성시간24.11.0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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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붉은반바지 작성시간24.11.04 아는 것만 ^^;;
    1. 스펀지가 푸른 색이어서 (투명한) 붉은 탑시트에 붙이면 색깔이 이상해진다 하여 검은색만 나온다 카더라입니다만... 제가 쓰는 트리플 더블 엑스트라만 해도 푸른 스펀지에 붉은 탑시트 있거는요. 암튼 썰은 그렇습니다.
    오랜지 버전이 더 탄성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수들도 이면에는 오랜지 버전을 쓴다고 합니다.
    예전 테너니 05는 전면에, 64는 이면에 쓰는 분들이 많았죠.
    그런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광에 블루 스펀지도 오랜지 스펀지도 있습니다.

    4. 러버의 점착력이 점착 보호 필름의 점착력보다 강하다면 필름에 코팅된 점착 성분이나 필름에 붙어있던 이물질이 러버에 오히려 러버에 옮겨 붙을 수 있겠죠.
    이런 경우라면 비점착 보호 필름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러버의 점착 성분은 표면에 코팅된 것이 아니라 러버 자체가 끈적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서 닳는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올리브유니 하는 것으로 닦는다는 것은 표면이 오염됐을 경우 표면에 코팅된 이물질을 제거한다는 의미일 뿐 무슨 화학 작용을 한다든가 해서 없어진(닳아 떨어져 나간?) 점착력을 회복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붉은반바지 작성시간24.11.04 부스팅 하는 것도 불법이니 어쩌니 하는 판인데 러버 표면에 뭘 바른다?
    코팅 개념이 되어 불법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암튼 점착 러버의 점착성은 러버가 닳아도 유지가 됩니다.
    점착성이 사라지거나 약해지는 것은 표면이 오염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저는 클리너마저도 이물질로 여겨 오직 맹물(이왕이면 정수기 물)로만 닦아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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