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를 사용해 보니 극단적 스핀 중심의 러버와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종류의 제품같은 생각이 들었읍니다.
사용전에 검색을 해보니 기본적으로 스핀량도 많고 반발력도 좀 있어 사용하기에 융통성이 매우 좋은것으로 생각되었읍니다.
사용을 해보니 마치 베가프로, 시그마1유로, 테너지05 같은 제품과는 매우 틀린 특성이었고,
마치 예전 모리스토2000 이 처음나왔을때 같은 느낌이었읍니다.
강하게 타격했을경우에 발생되는 소리가 모리스토2000 과 비슷했고 팅겨나가는 공의 속도는 예전 오메가 시리즈 같이 글루성분이 포함된 덴션 제품과 비슷했읍니다.
표면을 긁을때 생기는 회전은 아무래도 베가프로같은 제품보다는 약해 긁는 서비스 실행시 약간 불만스러웠읍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생긴 문의점은
아디다스의 P7 제품의 특성에 대한것입니다.
1Q 처럼 새로운 종류의 제품으로 반발력과 기본 회전력이 좋은것인지? 아니면 현재 글에 써있는 것처럼 회전이 많은(베가프로같은 제품처럼)것인지 궁금합니다.
1Q과 비교해서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1Q 표면의 의해 생기는 회전은 약한것 같읍니다. 베가프로와 비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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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라스칸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저도 모리스토2000 이 탑시트는 부드럽고 스폰지는 단단하다는것은 알고 있읍니다, 구조적으로 정반대 이지만 사용시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비슷하다는것이지요. 모리스토2000 으로 처음 드라이브을 걸었을때 발생되는 소리와 감각이 전체적으로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
작성자테라스칸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자세한 설명에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