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끌고 가는 감각과 깊게 묻히는 감각의 차이점과 장단?

작성자대나무라켓| 작성시간15.08.08| 조회수561|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레지스터 작성시간15.08.09 1. 기준점을 스피드수치가 아닌 전체감각으로 보시고 반발감각의 포지션에 따라 묻혀서 끌고가는것이 편한가 때리거나 날카롭게 채는것이 편한가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2. 장단점보다는 호불호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3. 스매시에서의 감각상 직관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빠악~"이 아닌 "철썩~"이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대나무라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0 레지스터님, 항상 빠르고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곳에서는 레지스터님의 댓글이 가장 먼저 보이는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대나무라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0 그런데 빠악과 철썩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뭐 직진성이 떨어지고 날린다...는 느낌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스터 작성시간15.08.10 대나무라켓 우스개소리로 맨손으로 따귀를 치는것과 장갑을 끼고 따귀를 치는 느낌의 차이라고 합니다. 따귀의 파괴력(실제 볼파워)는 같아도 맨손 손맛이 다르겠죠.
    그런데 이걸 따귀를 펀치로(스매시에서 드라이브로) 바꿔 생각하면 장갑낀게 낫겠죠? 실제 파워는 같겠지만요.

    그런 느낌의 이야기 입니다.
    아 물론 전 비폭력주의자라 실제 따귀나 펀치를 날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 작성자 쥬노 작성시간15.08.10 날린다는 느낌과는 다릅니다. 공이 라켓에 생각보다 오랫동안 머무른다는 느낌입니다. 답답한 느낌일 수 있습니다. 직진성이 떨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