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어떤 위대한 장군도 이론 공부 없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 못하였다. 그래서 프로이센의 위대한 군인, 프리드리히 대왕(1712~1786)은 이론 공부는 안 하고 전쟁의 경험만 중시하는 장교들에게 이렇게 훈계했다.
“우리 군에는 40번의 임무를 수행한 노새가 두 마리 있는데, 그것들은 아직도 노새다.”
직장인불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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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 된 초보 쉐이크입니다.
제 서브를 리시버가 너클(힘없고 회전 거의 없이 살살) 형태로 길게 넘겨주면
드라이브 시 오버미스가 잘 납니다.
민볼과 다르게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것 같은데, 요령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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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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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톤레드 작성시간 14.06.24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임팩트 부족입니다..드라이브라는게 기본적으로 밑에서 위로의 스윙입니다. 만약 회전이 읍으면 공은 위로 날라가 버립니다..회전이 있으므로 임팩트 동시 순간적으로 위로 솟구쳤다가 회전으로 공이 밑으로 떨어집니다. 이임팩트는 죽는볼일수록 거욱 강한 회전을 주어야 합니다..커트-너클-상회전순으로..아주 강한 하회전이 아니라면 라켓각도로 조정하여 치는것이 아니고 임팩트와 회전속도로 치는게 좋은데 대부분이 각도를 조정해서 치려고 하십니다..임팩트가 부족하니..같은 임팩트와 각도로 너클볼을 치니 아웃되는 거지요..드라이브 임팩트에는 또하나가 있습니다..미는힘이지요..만약 너클볼을 쳤는데 아웃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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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톤레드 작성시간 14.06.24 다면 다른것도(상,하히전)아직 어느정도 제대로된 드라이브를 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어느정도 드라이브를 친다라고 하는것은 받는 입장에서 즉, 블럭할때 그냥대면 튀어 나가든지 상대방테이블을 벗어나 어웃되어야 정상입니다..블럭할때 각도를 숙이면서 약간은 밀어주어야 테이블안쪽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드라이브를 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렇게 될때까지 부단히 연습하셔야 합니다..현대탁구는 하회전,너클 상회전 상관없이 스피드하고 파워있는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다만, 수비수의 커트볼은 상상이상이므로 루프로 걸어 주지만 그외 것은 각도 조정하지말고 내힘으로 쳐야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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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톤레드 작성시간 14.06.24 스톤레드 선수들이 각도를 조정하는것은 아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예를들면 왕하오가 백으로 오는 하회전볼을 이면으로 걍 45도 정도의 각도로 해서 드라이브를 걸어버립니다..이때 임팩트 순간에 약간은 밀면서 아주 조금만 스윙을 위로 하지요..즉, 라켓각도가 아닌 스윙으로 조정한다는 것입니다..이면으로 포핸드각도처럼 하기가 매우 어렵지요..그래도 볼은 들어갑니다..단순화하는게 좋습니다 그짧은 순간에 언제 자세잡고 각도조정하고 스윙조정하고 하다보면 탁구가 더어렵게 됩니다..걍 같은 폼에서 같은 각도로 치되 스윙만 조정한다 생각하고 공이 제대로 들어갈때까지 연습하는게 상책입니다..그래야 하회전,너클,상회전 구별말고 마구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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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톤레드 작성시간 14.06.24 스톤레드 버리지요..이래야 실전에서 첫세트시 마구 걸다보면 상대방 공의 회전력을 파악하기가 용이해지는 것입니다..아주 많이 찍는다면 스윙만 조금 위로 해주면 되는것이지요...아시아권 국가가 수학경시대회에서 항상 높은 상을 받는것은 음절의 차이라고 합니다..1,2,3,4,5,..읽어보면 일,이,삼,사,오..모두 한음절입니다..그런데 영어는 쓰리,파이브,식스,세븐등등 2음절짜리 혹은 그이싱도 있지요? 10단위 넘어가면 더 많아 집니다..그러니 아시아권 국가가 계산력이 빨라 진다는 것이죠..단순화하는게 좋습니다..하나의 폼으로 상회전이 들어간다면 너클도 하회전도 들어갈때까지 임팩트를 기르세요...반대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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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lus 작성시간 15.04.22 가볍게 두텁게 스윙 방향을 앞으로 성분을 섞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