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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천 작성시간15.05.09 라켓이 멈추는 동작에서 나오는 횡상회전서비스 정말 고난도 입니다.
고 난이도 써비스는 눈만 믿지 마시고 감각과 상대방 패턴으로 대처해야 하며
게임중 같은 써비스 3회이상 당하면 맨붕이 와서 게임을 하기 힘들수 있으니 잘 대처 하셔야 합니다.
이런 써비스 종류는 짧은 동작으로 나오므로 공이 빠르지 않습니다.
공이 느리게 오는 경향이 있으므로 공 튀는 바운드패턴으로 구분하고
회전량이 많지 않으므로 내 라켓에 맞기전에 눈으로 회전 확인이 가능합니다.
리시브는 육감(오감+1)까지 총동원해도 적절히 대처하기 힘들때가 많습니다.
구분 힘들면 일단 패턴으로... -
작성자 스톤레드 작성시간15.05.11 리시브 연습은 시스템으로만 보면 최소36가지는 연습해야하고..일단 연습한 후에는 많이 받아봐야 합니다 사람마다 구질이 다르므로..만약 시스템으로 연습할 시간이 없으면 게임을 많이 해봐야 겠지요..그런데 게임을 하면 위축이 되고 긴장이 되므로 자신의 플레이를 맘껏 몬합니다 그래서 구장에서 할 수 있는것은 게임은 안하되 게임처럼 연습하는 것입니다..즉, 공 가지신 분이 서비스 넣고 실전처럼 플레이를 하는 거지요..이 연습은 물론 서로 호흡이 잘맞는..성격이 잘맞는 분하고 해야 피곤하지 않겠지요..그리고 리시브는 처음엔 자세를 많이 낮추어 라켓도 라켓이지만 공을 보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낮추면 일단 공은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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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톤레드 작성시간15.05.11 그런데 낮추면 그담 동작에 영향을 주어 실제 리시브는 잘 안되지요..일단 공이 잘 안보이면 자세를 많이 낮추면 구분은 쉬어집니다..선수들은 상대가 서비스 넣는 순간 즉 공을 던지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그건 멈춰있는 자세에선 아무래도 다음 동작 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실제로는 예측하였다가 몸을 바꾸는 일도 빈번하지요..그런데 동물적 감각으로 대충 잘 받아 냅니다..하여간 리시브는 일단은 몬 받는 공은 없어야 합니다..찬스를 주더라도.상과 하의 구별은..느낌으로 파악해야 하는데..빠르고 바운드가 크면 상..느리고 바운드가 적으면 하입니다...그런데 바운드가 크면 두들겨 맞으니 상은 바운드후 길게 테이블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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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스톤레드 작성시간15.05.11 스톤레드 하는 테이블 안으로 바운드가 2번이상 맞게 넣는게 좋습니다..하라 하더라도 바운드가 한번 정도의 공 혹은 바운드가 큰경우는 거의 두들겨 맞기 때문입니다..조심할건..길고 빠르면서 낮게 들어오는 공을 많이들 상,하를 구분 못한다는 것입니다..길고 빠르면서 낮게 들어 오는공...처리는 대부분 걸지요..이걸 걸질않고 보스커트 혹은 쇼트로 밀다 많이들 당하는 것입니다..즉, 드라이브 처리 해야지요..임팩트가 좋으면 상 하 구분치 않고 공의 상단을 끌어 올려도 대부분 처리가 됩니다..그러니 드라이브가 탁구의 꽃이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숏을 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