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처음처럼77작성시간15.09.10
저희 구장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배울 만큼 배운 사람. 나이도 오십이 넘었습니다 한 점 득점하면 구장이 떠나가라 소리 지릅니다 정신 병자 수준 입니다 사장님이 충고라도 해 줘야 하는데.... 무대책이 대책인 것 같습니다 정말 답이 안 나오는 사람 입니다
답댓글작성자잔발의 여신작성시간15.09.11
혹 같은 구장 저랑 다니시나요?ㅋㅋ 저희 구장에도 있지요. 참 밉습니다. 소리고래고래 휴~~ 다른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지요. 하지말라면 더하더군요. 밉상, 진상 암튼 사람들이 그러면 다 싫어하는데, 자기만 아닌척 모르는 척
작성자노갈휘작성시간15.09.10
애매합니다. 선수들 시합을 봐도 공격이나 수비에서 득점후 과도한 액션을 취해 화이팅을 큰소리로 내는 것을 종종보게 되는데, 특별히 라켓을 던지거나 하지 않으면 경고가 나오지는 않더군요..게임중에 소리를 내는 것은 게임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고감이나 득점이후에 화이팅을 외치는 것은 왠만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덜 스트레스 받는 방법 같습니다.
작성자에어컨작성시간15.09.10
특별히 규정 위반이라 보기 어렵죠. 물론 심하다면야 경고,실점까지도 줄수 있겠지만.... 그럴땐 내 맘을 다잡고 조용히 3대0으로 이겨주는게 답이긴한데요. 그것도 상대가 나보다 잘치고 이기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실제 시합장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가정하고 게임에만 몰입하여 집중력을 키우신다 생각하시고 해보시면 어떠실런지..
작성자evian작성시간15.09.11
오리야! 하면 꽥꽥 왜불러! 로... 농담이고 취미활동하면서 자기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거니까 일정수준은 인정해줘야겠지만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저렇게 되는 것 같네요. 이기심의 극치. 저도 아직 탁구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몰라서 저도 모르게 남한테 피해주는게 있을까봐 조심조심하는데.. 누가 지적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한다면 인성문제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