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쩜칠작성시간15.12.29
국제경기의 테니스 시합에서는 라인에 닿았는지만을 보는 line man이라는 심판이 따로 있습니다. 테니스도 탁구와 똑같이 "수직으로 연장되지 않는 '라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즉 테니스 공이 라인에 직접 닿으면 in이고, 직접 닿지 않으면 out입니다. (탁구도 탁구공이 센터라인에 직접 닿아야 in입니다) 위에서 보아 수직으로 연장된 '라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답댓글작성자육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30多不有時 가장 흔한 축구에서 축구공이 라인을 벗어날때가 있구요. 야구에서 홈플레이트위를 지나는 공의 스트라이크와 볼을 판정할때도 그렇고. 야구에서 내야를 벗어나는 파울볼 역시 라인을 완전히 통과해야 파울볼 공이 라인에 닿지 않고(걸쳐져있는상황에서)나갔다 들어와도 인필드구요. 테니스는 치지 않지만 중계방송 볼때 제가 이해한 것과는 다르네요 :)
답댓글작성자多不有時작성시간15.12.29多不有時 2.6 올바른 서비스 2.6.3 공이 내려오면 서버는 공을 쳐서 서버의 코트에 먼저 닿도록 한다. 그런 다음, 공은 네트 어셈블리 위나 네트 어셈블리를 돌아서 리시버의 코트에 바로 닿아야 하며, 복식 경기시에는 공이 서버와 리시버의 오른쪽 하프 코트에 연속적으로 닿아야 한다.
답댓글작성자서경1004작성시간16.01.01이쩜칠 고슴도치님과 이쩜칠 님의 댓글이 정답입니다. '센터라인은 오른쪽 코트의 일부'라고 규정집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제룰은 물론 대한탁구연맹 규정집에 명시된 내용입니다. 로컬룰로야 4명이 싸울 정도로 애매한 경우, 대개는 노플을 하지만 그건 친선의 경우고 명확하게는 오른쪽 코트에 볼이 닿았으므로 '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