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야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10칼잡이 夢海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심판이 본 게임에 집중하다보니 렛을 부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경기하시는 분들도 너무 빨리 공이 오가다 보니 미처 공이 들어온것 조차도 무시한듯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세심히 봐야 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친절한호야작성시간16.03.11칼잡이 夢海 몽해님의 덧글 처음 문장이 이해가 안가서 댓글을 달게 되었는데요. '심판을 볼 때는 오히려,..... 조그마한 상황에도 즉시 심판의 판단이 있어 줄 필요가 없습니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요? 작은 상황에 심판이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작성자조슈아작성시간16.03.05
저도 이부분이 궁금한데요. 제 생각은 심판이 렛을 선언하지 않으면 경기가 계속 진행되어야 맞을 듯 합니다. 또한 위의 경우와 같이 명확한 렛인 경우에 어필은 할 수 있으나 최종결정은 심판이 합니다. 대부분의 심판은 렛이라고 인정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