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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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MNO4 작성시간17.01.11 저의 경험대로 말씀드리겠슴다. 코치가 커트로 공을 좌중우로 던져주면 일단 공의 거리를 잘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만약 커트볼인데 발이 늦어서 거리가 확보되지 않거나 혹은 몸과 공의 거리가 너무 가깝거나 하면 어김없이 라켓에 공이 맞는 순간 안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일단 공과 몸의 거리를 잘 맞추면서 스윙을 아래로 하시고[어깨를 떨어뜨리는 방법](자세는 많이 낮추면 낮출수록 좋아요) 몸과 스윙을 합께 잡아 채다보시면 확실하게 칠수 있을 겁니다. 임팩트 있게... 그리고 공이 얼마나 커트먹었는지에 대해서도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어야 3구 연습이나 게임시에 칠수 있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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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아지경 작성시간17.01.11 일단 루프를 거실줄안다는것은 얇다는것은 아닙니다. 똑같이루프를 거는느낌으로 조금만 스윙을 앞으로 가져가주시면 두터운 루프지만 높이 뜨지 않는 볼을 구사하실수있을것입니다. 라켓각은 여는것이 좋구요, 발은 오른발만 공의 위치에맞게 잡아주시고 가볍게 거신다음 5구를 공략하는것이 현명합니다. 자 이제 코스가 중요한데요. 상대가 쇼트가 강하다면 백쪽으로 주지 마시고 포핸드로 주신다음 바로 포핸드로 올준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포핸드가 좋다면 백쪽으로 넣어주고 5구공략. 이건지저건지 모를때는 몸쪽, 즉 중앙쪽을 보시고 치시면 괜찮습니다. 3구에서 끝낼려고하면 미스가납니다. 안전하게 걸고 그다음볼을 스텝으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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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스타[부산] 작성시간17.01.17 서브 넣고 상대방이 포핸드 깊숙이 넣었다는거 자체가 서브가 실패한겁니다. (기분나쁘실지 모르겠으나... 저랑 비슷한 문제를 인식하신거 같아서요) 분명 서브를 넣으실때 빽쪽에서 서브를 넣으셨을거고 그리고 포핸드깊숙이 넣었다는건 상대방의 빽쪽 길게 넣으셨을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그걸 다운더 로드로 일직선으로 포핸드 깊숙이 찔러 넣었을 겁니다. 이런 경우는 당연히 서버가 다리가 빠르지 않은 이상 너무 멀어요 빽쪽에서 포핸드 깊숙히... 달려가도 루프 밖에 못 걸고 자세가 잡히지 않는 상황이라 걸어도 볼이 약합니다. 당연히 상대방이 카운터를 날리거나 코스를 다시 내 빽쪽으로 빼버리겠지요...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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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스타[부산] 작성시간17.01.17 결국은 그런 상황이 나온거 자체가 서브가 실패한것이라고 볼 수 있구요.. 이런 경우
첫째 강한 횡서브를 넣어서 상대가 깊숙이 리시브를 못하게 한다.(서브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둘째 서브가 안된다면 서브를 그냥 짧게 넣거나 서브를 다르게 넣는다. 포핸드 깊숙이 빼진 못할겁니다.
셋째 서브 넣고 재빨리 테이블에 중간에 서거나 아니면 서브 자체를 테이블에 들어와서 한다. 이 경우
상대방이 포핸드 깊숙이 빼더라도 아마 팔이 닿을겁니다. 강한 드라이브 공격이 가능합니다. 단점은
상대방이 이를 알아챌경우 다시 빽쪽으로 리시브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보스커트를 하거나
백드라이브 하거나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