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공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그것도 숏핌플의 사용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요. 빠른 스윙과 짧은 임팩트로 연타를 구사한다면 가벼운 게 좋고 강한 한 방을 원한다면 무거울 수록 좋으니까요. 깔림을 중시한다면 너무 가벼워도 너무 무거워도 안됩니다. 한 면 숏은 160~175g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 안에서 위에 적은 것처럼 각각의 기술과 스타일에 유리한 무게가 있겠죠.
답댓글작성자공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네, 반드시 각 기술을 의도적으로 구분하여 구사할 능력이 있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러버입니다. 안티, 롱, 미디엄, 숏의 기술들을 다 받아주는 멀티스타일 러버입니다. 잘 쓰면 그렇고 잘 못 쓰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