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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스림 작성시간16.12.21 뺀핸드의 약함을 숙명이라 생각하고 언제나 포핸드쪽으로만 승부를 보려는 저로써는 정말이지 좋은 공부가 됐습니다.
문제는 머리로는 100% 이해했고 원리도 알겠고 저렇게 해야지 하고 다짐을 하면서도
막상 시합에 포핸드 드라이브 후 백쪽으로 오는 찬스볼을 밋밋한 쇼트 또는 무리한 포핸드로 공략하다가
되치기를 받거나 미스를 내는게 대부분입니다
아직은 하수의 수준이라 포핸드에 더욱 집착하고있지만
저도 언젠간 백핸드를 강력하게 보안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팬홀더의 강력한 백핸드드라이브!!
이것또한 엄청난 매력이죠!!
손맛!! 캬~~ 역시 팬홀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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