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은이 작성시간14.04.11 저도 스매쉬 강한 펜홀더가 젤 무서웠어요~~ 아~~ 숏핌플은... 정말 까다롭지요~
근데 최근에 백핸드(롱핌플) 보스컷트가 안정이 제법 되면서 롱핌플로 하회전 제법 걸리는 보스컷트를 넘기게 되니
상대방이 스매쉬로 대응하다 범실을 많이 하더라구요~
코치님도 누누히 보스컷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최근 그 이유를 몸으로 체험 하고있습니다.
롱핌플 보스컷트로 하회전 양을 높일 수 있도록 연습을 하시면 스매쉬 위주 상대를 보다 더 잘 상대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선출 코치님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강조하는 보!스!컷!트!! ^^ -
작성자 대은이 작성시간14.04.11 쉬신이나... 마롱 같은 선수가 수비수를 만났을때 롱핌플 춉을 연달아 드라이브로 넘기지만 결정타를 날릴때는 강한 임팩트 드라이브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그 초일류 선수들도 실수??를 하더군요 드라이브 공을 chopping으로 받아 넘길 수록 하회전은 강해져서 3구부터는 루프성 드라이브 아니곤 넘기기 힘들어지죠... 근데 공격성이 조금이라도 안정된 수비수라면 루프로 넘어 오는 공을 그냥 두지 않죠~ 카운터 드라이브!! 주세혁 경기를 보면 자주 나옵니다...
최근 수비수는 chopping으로 상대 선수의 실수만 기다려서 점수를 먹으려 하지 않죠!! ^^ -
답댓글 작성자 대은이 작성시간14.04.11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제가 주세혁 영상이랑... 서효원 선수 영상을 주로 보고 (물론 다른 수비수 영상도 가능한 다 보려고 합니다.) 하다보니... 트위들링은 보스컷트 싸움할때 상대방에게 혼란을 주려고(아마에선 제일 많이 먹힌다고 하고... 그런거 같아요) 하는 것 외에는 최대한 자제하고있어요~ 위에 두 선수도 트위들링을 다른 선수들에 비해 많이 하지 않고 백핸드 쪽 공을 롱핌플 그대로 사용해서 공격이든 블럭이든 넘기는 걸 봐서 가급적으로 그렇게 하려구 하구요~~
근데 이야기 들어보니 트위들링 후 루프 드라이브를 쇼트로 미는것도 매력적인거 같은데요 ^^ 한번 연습해봐야 겠어요 ^^
^^ -
답댓글 작성자 젊은탁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1 저의 경우 트위들링을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시합을 하다보면 1-2부 정도 되는 선수들 중에는 수비수를 정말 잘 다루는 분들이 있습니다.어느정도 훈련이 되면 사실, 걸었다가 놓았다가 하는 상대는 열심히 움직이면 그렇게 어려운 상대는 아닙니다. 그런데 상위부수들 중에는 자신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한 수비수가 돌아서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슬렁슬렁 걸다가 실수를 유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만나면 깎고 들어가면서 트위들링해서 직선코스로 블럭이나 짧게 툭 밀어주면 만만하게 못 걸어 옵니다.
선수들은 그런 볼을 돌아서서 받아치지만 저는 아직까지 실전에서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