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방학에는 제가 직접 아들을 훈련시키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은 발이 붙어있어 공이 멀리가면 팔만 뻗어쳤었는데 이제는 잔발 뛰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이 잔발연습 두번째인데 성인들보다 습득하는 것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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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에는 제가 직접 아들을 훈련시키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은 발이 붙어있어 공이 멀리가면 팔만 뻗어쳤었는데 이제는 잔발 뛰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늘이 잔발연습 두번째인데 성인들보다 습득하는 것이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