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TAK9.COM작성시간16.10.27
셀레로는 클리퍼류와 비슷한 느낌이면서 조금 더 얇고 힘이 있었어요. 정통 스티가 5겹의 느낌을 가지면서 파워는 7겹 블레이드 같아요. 조금 차이가 있게 느꼈습니다. 더 빠르고 감각적으로는 조금 두텁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답댓글작성자탁동차작성시간16.10.29
지금은 인피니티 2자루로 번갈아 가면서 치고있는데, 예전에 구매한것과 근래 구매한것하고 느낌과 소리가 많이 다르네요. 근래 나온 블레이드가 좀 더 부드러운 감각에 맑은 목탁소리가 나네요. 너무 큰소리에 당황스러웠는데, 그것도 적응하니 기분좋게 들립니다. 드라이브의 기술이 늘면서 이렇게 편하고 다루기 쉬운 블레이드가 또 있을까! 싶어서 질문한건데, 암튼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답댓글작성자TAK9.COM작성시간16.10.29
예, 인피니티는 검증된 좋은 제품이지요~^^ 셀레로의 감각은 인피니티의 경쾌함에 비하면 조금 더 텁텁하고 상대적으로 듬직해 보입니다. 스티가 제품들은 하나 하나가 다 개성이 있어, 직접 쳐 보면 또 다른 감흥을 느낄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