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룡작성시간26.06.19
항상 어떤 공이 오든 정점 이후에 친다는 생각을 갖고 해보세요. 공이 오기도 전에, 혹은 테이블에 튀자마자 치려는 건 워낙 마음(성격)이 급한 거라 잘 안 고쳐지거든요.ㅎ 레슨이나 연습, 훈련으로도 성격 자체를 고치는 건 다음생에나 가능하니까^^ 이생에는 속으로 "정점 지나서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받아치자"라고 되뇌이면서 여유를 찾아보시길. 실제로도 대개 정점 이전에 치는 공은 빠르지만 가볍고 정점 지나서 떨어지는 공을 치면 무게와 파워가 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