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동안 보라카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댕겨왔는데 탁구대는 그대로네요. 도착하는 날 번들라켓 2개가 장판 수준이라
매니저에게 교환을 요구했더니 다음날 바로 쌤삥으로 바꿔놨더군요. 전 제 라켓을 가져갔고..ㅎ
탁구대는 독일 캐틀러? 라는 메이커인데 수명이 다했는지 넘 안튀는 겁니다.
제대로 칠 상황은 안되고..더구나 같이 칠 사람이 와이프밖에 없어 올만에 똑딱탁구 치다 왔습니다.
와이프는 처음 탁구를 치는데 다행이 소질이 있어 보이더군요. 시간 날때마다 같이 가야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스피닝 작성시간 11.07.28 본문에 독일 얘기가 있어서 유럽인줄 알았네요
-
작성자maveric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필리핀령 섬 중에 하나죠^^. 보라카이 섬을 가려면 kalibo 공항에서 내려 가야하는데.. 국내 90년대 초반 공항 수준이라 오고가는데 애로 사항이 참 많습니다만 자연환경이 넘 좋고 욕심부리지 않고 쉬다 오는데는 정말 좋습니다^^.
-
작성자비욘세 작성시간 11.07.29 탁구대가 말랐네요.^^
-
작성자마타 작성시간 11.07.29 저는 탁구치러 푸켓 갑니다. 신혼여행은 덤.
-
답댓글 작성자계속엣지 작성시간 11.07.29 저는 97년도에 신혼여행 푸켓 다녀왔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