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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선수이야기]국가대표랑 국가대표 상비군은 어떤 차이가 있는거죠??

작성자핑퐁홀릭|작성시간11.11.24|조회수16,512 목록 댓글 1

이번에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이 열리는데요.

 

상비군이란것이 그러니까 국가대표2군 정도라고 생각할수 있을것 같은데...

 

올림픽 자동출전이 된 주세혁 오상은 김경아 박미영을 제외한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국가대표 상비군을 왕창 뽑아서 그 안에서 국가대표를 또다시 뽑는 건가요??

 

국가대표가 있고 그 밑에 국가대표 상비군이 있는것이 맞나요??

 

국가대표는 몇명이고 무슨기준으로 뽑고 상비군은 무슨역할을 하는것인지

 

국가대표와 상비군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것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점이 많아서요 ^^;;

 

혹시 잘 아시는 분들은 좀 자세히 가르침을 주세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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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슈퍼-드라이브[경기] | 작성시간 11.11.25 상비군은 국가대표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선수들입니다. 국가대표는 한 대회에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갈 선수로 뽑힌 사람을 말하는데, 국가대표는 상비군 선수들 안에서 뽑게되어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국가대표상비군은 1년동안 바뀌지 않고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고, 국가대표는 각 대회마다 상비군 중에서의 선발전을 통해 다르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1~10까지의 선수가 2011년도의 상비군이라면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선발전을 거쳐 2,3,4가 국가대표가 되고, 아시아선수권에는 다시 선발전을 거쳐 1,3,7이 국가대표가 되고.. 이런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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