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un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18
^^..네...중펜이라기 보다..중펜을 이용한 이면 타법 구사와 셰이크 핸드와의 장단점이라고 해야 정확하겠네요..^^..감사합니다...그런데 미들볼이 몸에 가까운 공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제가 모션으로 해본 바로는 셰이크 백핸드가 오히려 백쪽 깊은 쪽이 아닌 백핸드로 칠 수 있는 파쪽(?) 영역이 더 넓을 거 같아서요.
작성자jun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1.18
물론 이런 부분은 펜홀더의 일반적인 전면으로의 쇼트를 이용하면 되겠지만요...그리고 그립은 손가락을 구부립니다만...그래도 일본식에 비해 라켓이 무거운 탓인지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인지...검지 가운데 관절에 무리가 가더라구요
작성자빽~드라이브작성시간04.11.18
물론 선수들도 깍아서 쓰는 이들이 있습니다. 중펜을 사용하는 이정삼 선수도 일펜식으로 그립을 깍는다고 들었는데요. 그런 얘기들 때문에 무턱대고 깍는다면 분명 중펜의 모든 것을 맛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라켓에 맞춰가심이...ㅎㅎㅎ
작성자zakki작성시간04.11.19
저는 EG331을 사용하는데 그립 뒷쪽 보다 양옆을 조금씩 깎았습니다. 그리고 그립을 잡을때 검지를 깊게 걸지 않고 엄지손가락을 조금 눌러줍니다. 쇼트는 이면으로 처리하려고 노력하구요. 중지는 약간펴서 엄지가 눌러주는 것을 지지 한다고해야하나. 암튼그렇습니다. 그립을 깊게 잡으면 이면이 너무 불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