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오늘은 그동안 블레이드에 관하여 생각한것을 실천한 이야기입니다.
사이프레스s를 쓰다가 엑스토울로.... 엑스토울에서 창팽룽으로... 다시 엑스토울로...
바꿨습니다.
엑스토울이 아릴레이트 카본이지만... 그래도... 히노키를 따라갈만큼의 떨림이나
감각은 없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사이프레스도 좋긴하지만 무겁다는 단점도 있고 개인사정상 어깨가 좋지 않은 단점도
있고 하여 창팽룽을 쓰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깁니다...
길어요..... 한 5~6mm 정도....
사이프레스만한 크기에 창팽룽만한 두께를 가진 블레이드를 찾았지만... 당연히 있을리가
없죠???
어제 작심하고 칼로 날렸습니다....
러버는 쓰던거 떼어서 붙이고....
겉에는 우스꽝스러우니... 위장용으로 사이드 테입을 붙여 감쪽같은 수술효과(?)를
보았습니다.
깎은 결과는....
아직모르겠으나 별 5개 만점에 4개....
어제 딱 1시간 쳤는데..... 한마디로 엑스토울자체가 히노키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더라구요..
울리는것도..... 무게도....
모든것이 비슷했습니다.
제가 아직은 탁구기술이 미숙하여 잘하지는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흡족한 결과를 내었습니다.
만약에.... 깎았는데 잘못됬으면.... 많이 울었겠죠??? ^^;;;;
이런건 눈딱 감고 함 해보는것도 재미 있는것 같네요....
다들 재미있게 탁구치세요~~~~
오늘은 그동안 블레이드에 관하여 생각한것을 실천한 이야기입니다.
사이프레스s를 쓰다가 엑스토울로.... 엑스토울에서 창팽룽으로... 다시 엑스토울로...
바꿨습니다.
엑스토울이 아릴레이트 카본이지만... 그래도... 히노키를 따라갈만큼의 떨림이나
감각은 없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사이프레스도 좋긴하지만 무겁다는 단점도 있고 개인사정상 어깨가 좋지 않은 단점도
있고 하여 창팽룽을 쓰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깁니다...
길어요..... 한 5~6mm 정도....
사이프레스만한 크기에 창팽룽만한 두께를 가진 블레이드를 찾았지만... 당연히 있을리가
없죠???
어제 작심하고 칼로 날렸습니다....
러버는 쓰던거 떼어서 붙이고....
겉에는 우스꽝스러우니... 위장용으로 사이드 테입을 붙여 감쪽같은 수술효과(?)를
보았습니다.
깎은 결과는....
아직모르겠으나 별 5개 만점에 4개....
어제 딱 1시간 쳤는데..... 한마디로 엑스토울자체가 히노키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더라구요..
울리는것도..... 무게도....
모든것이 비슷했습니다.
제가 아직은 탁구기술이 미숙하여 잘하지는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흡족한 결과를 내었습니다.
만약에.... 깎았는데 잘못됬으면.... 많이 울었겠죠??? ^^;;;;
이런건 눈딱 감고 함 해보는것도 재미 있는것 같네요....
다들 재미있게 탁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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