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루디악 매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어제 일 마치고 집 앞에 있는 정형외과에서 X-ray 찍었는데...역시나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늑막염도 물어보니 잘은 안보이지만 특이 소견은 없다고 합니다. 근육이 많이 뭉친것 같다며 주사 한방 맞고 근육이완제 3일치를 처방 받았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오늘 아침에도 증상의 호전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뒷쪽(등쪽)이 엄청 땡기네요...배에 힘도 안빠지고...
전에 대학병원 가기 전에 집앞 내과에서 검진 받은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근육이완제를 처방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날 아주 가뿐했거든요...근데 이틀치 먹고 나니까 또다시 똑같긴 했지만...이번에는 먹어도 똑 같네요...--;; -
작성자 준서 작성시간12.07.06 제가 두번정도 경험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의 경우는 담이 걸린 케이스입니다.
보통 탁구를 치다가 근육이 놀라거나, 잠을 잘 때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누웠을 때 생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통증이라 마사지를 하거나 휴식을 취해서 쉽게 나았습니다.
두번째 담이 왔을 때 지독한 통증 때문에 눕는 게 무서울 정도였죠.
다행히 아는 분이 약사라 증상을 듣고, 근육이완제와 소염제를 처방해 주었습니다.
쉽게 낫지는 않았지만, 한두달 고생해서 겨우 완케 되었네요.
회복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