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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넋두리]공격(렐리)를 잘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

작성자마지막하루-|작성시간05.01.16|조회수475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우리 고슴도치 탁구 회원 여러분들...

이제 2005년의 대망의 해가 떠오른지가 이미 언 16일이나 지났네요^^

정말 2005년에도 탁구 사랑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올바른 탁구 문화를 잘 정착 시키는 우리 회원님들이 되길 바랍니다.

캬 오늘 공격(렐리)에 잘하는 법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 요즘에 정말 중국의 왕리친 선수의 공격과 랠리 장면에 감명 받았습니다.

정말 왕리친 선수의 탁구 스타일을 보면은 강함 안에 부드럼이 있고 부드러움 안에 강함이 있는 대표적인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왕리친 선수의 동영상을 보다가 공격을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면서 그 선수의 한 렐리 장면 하나 하나를 눈에 쌍 나이트 끼고 치켜보면서 조금씩 공격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공격(렐리)을 잘하기 위해서는

1. 엄청난 집중이 필요하다.
그 공의 구질을 얼른 파악하여라.

2. 공의 구질을 파악하는 동시에 공을 치기 위한 준비 자세를 충분히 해라.
준비 자세가 얼마나 잘 갖추어 졌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힘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보낼수 있을 것이다.

3. 그리고 자기가 가장 치기 편한 위치(정점이나 어느 위치)에 다다를 때까지 아주 느긋하게 기다려라.
급하게 치는 공에 엄청난 스피드가 따르기 때문에 자기가 그 스피드에 적응이 되지 않았을 때에 몸이 경직 되기 마련이다.

4. 공을 칠면서 항상 완변한 동작으로 치라. 웨이팅 포지션 부터 폴로 스로까지.
동작이 완벽하지 않을 때에 공 또한 완벽하지 않게 나갈 것이다.

5. 자아 도취는 금물이다. -> 뭐 이정도 스매싱이면 공이 않 보이던데... 보나마나 득점이군...
상대 선수가 깜짝 놀라다가 그 공을 받아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 자아 도취하지 말고 얼른 얼른 제자세로 오라.

에구궁 정말 초보적인 글인데요.이거 초보자 계시판에 올릴 것 그랬나? (ㅡ.ㅡ; )

아무튼 그냥 여러분들과 함께 제 생각과 나누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렬습니다.

항상 2005년에도 탁구 사랑이 더욱 넘쳐나서 우리의 탁구계의 2세들에게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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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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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cpotter | 작성시간 05.01.18 3, 4 번이 잘 안되더군요. 몸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생각하면서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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