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TV에서 제일교포 무도인인 최배달님(스포츠신문 연제 만화의 바람의 파이터 주인공인 실제인물임)의 역대기를 방영했는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서 산속훈련과 끝내는 자신만의 무술세계를 이루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탁구와 연관해서 생각해 보았는데요.. 탁구도 하나의 무도라는 생각이 듭니다...이겨야할 상대가 있고 닦아야할 기술이 너무도 많죠...
어제 보면서 와닿았던 말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1)기술은 실전에서 증명 되어야 한다.
탁구로 돌아와 생각해보면 실전=시합이라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평소에 머리에 넣어 두었던 이론이던 연습때 갈고 딲았던 기술이던 시합에서 과감하게 표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예를들면 연습때 과감한 백드라이브가 되었는데 시합중에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넘기기에 급급했다면 아직 수양(기술의 숙성)이 덜되었다는 것입니다..
(2)기술보다 앞선것은 정신이다.
최배달님은 항상 기술도 중요하지만 정신수양을 강조 하셨다고 합니다.
제주변에도 보면 탁구인들 중에 성격이 모진분들이나 메너가 좋지 않은분들이 괘 있더군요...물론 그사람의 됨됨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한가지 생각 해볼점은 탁구를 하나의 무도라 생각하고 그속에서 기술과 함께 정신수양도 충분히 가능한 운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탁구를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수양하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고슴도치 카페님(저를 포함해서)들 실력도 일취월장하시고 메너도 겸비한 진정한 고수님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저는 탁구와 연관해서 생각해 보았는데요.. 탁구도 하나의 무도라는 생각이 듭니다...이겨야할 상대가 있고 닦아야할 기술이 너무도 많죠...
어제 보면서 와닿았던 말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1)기술은 실전에서 증명 되어야 한다.
탁구로 돌아와 생각해보면 실전=시합이라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평소에 머리에 넣어 두었던 이론이던 연습때 갈고 딲았던 기술이던 시합에서 과감하게 표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예를들면 연습때 과감한 백드라이브가 되었는데 시합중에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넘기기에 급급했다면 아직 수양(기술의 숙성)이 덜되었다는 것입니다..
(2)기술보다 앞선것은 정신이다.
최배달님은 항상 기술도 중요하지만 정신수양을 강조 하셨다고 합니다.
제주변에도 보면 탁구인들 중에 성격이 모진분들이나 메너가 좋지 않은분들이 괘 있더군요...물론 그사람의 됨됨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한가지 생각 해볼점은 탁구를 하나의 무도라 생각하고 그속에서 기술과 함께 정신수양도 충분히 가능한 운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탁구를 통해서 자신의 내면을 수양하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고슴도치 카페님(저를 포함해서)들 실력도 일취월장하시고 메너도 겸비한 진정한 고수님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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