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oodboy작성시간05.03.06
스매시 대결을 할 수 있다니 대단한 실력?? 아직 스매시를 랠리는 본적이 없습니다만... 솔직히 로빙을 짧게 떨어 떠리기는 힘듭니다. 왜냐 하면 로빙하는 선수는 전진 회전을 걸기 때문에 짧게 보내기 힘들고 대부분 탁구대 끝쪽에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힘듭니다. 가능하면 그런 찬스볼은 코스로 승부를 보는게 공격
작성자겨울여행작성시간05.03.06
아침에 굿보이님과 똑같은 글을 쓰다가 올라가지 않아서 포기했는데..^^ 스매시 랠리..정말 대단하군요..^^ 아직 1부 선수들도 스매시 랠리를 하는건 못봤습니다. 미국에서 "킬"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죠. 그리고 로빙의 특성상 많이 튀어오르죠.. 떠오르는볼을 가볍게 터치해서 짧게 떨어뜨리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작성자juni작성시간05.03.07
아마도 포핸드 롱을 강하게 친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스매시는 독립된 기술이라기 보다는 포핸드 롱을 매우 강하게 쳐서 랠리를 결정짓기 위해 치는 걸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매시 랠리라는 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고, 한쪽에서 스매시를 하면 한쪽은 블록을 하거나 로빙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작성자juni작성시간05.03.07
스매시란 말은 볼이 꽤 높게 떴을 때 행해지는 강타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포핸드 롱 랠리인듯 하네요...로빙에 대한 일반적인 대처방법은 스매시입니다. 다만 상대가 수비를 잘하는 경우 리듬을 빼앗기 위해서 스톱성 블록등을 사용하면 유용하겠지요. 저도 직접 하지는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