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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친아뒤 작성시간14.12.09 그런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ㅠㅠ
스무살 내외 분들이 살 빼려고 탁구장 온 분들 여러분 있었는데,
살이 빠져도 떠나고 살이 안 빠져도 떠나고
늙수그레한 아저씨들이 잘해준다고 해도 (그래서 더 안옴.ㅋ)안 옵니다.탁구가 어려워서도 그렇고 어울리기 힘든 분위기도 그렇고,탁구 자체가 멋있게 보이지도 않구요.젊고 멋있는 남자분들이 탁구를 하는 경우도 드물구요.심지어 유니폼도 안 이쁩니다..ㅠㅠ비관적으로 쓰긴 했지만,사실이니 그냥 탁구 말고 다른 방법으로 친하게 지내세요.^^ -
작성자 한가람미르 작성시간14.12.09 경기규칙부터 알려주심이..야구가 아무리 재미가 있다하더라도 규칙을 모르면 흥미가 안생기죠..여친이 처음으로 야구에 관심 갖게 하는 방법이 야구 룰을 알려주고..캐치볼을 하다가 야구장을 데꼬 갔었습니다 ㅋ 지금은 각 구단 선수들 이름 줄줄~ㅋ 탁구는..한달만 레슨을 받게하고 직접 가르쳐봤는데요..목표를 정해두고 하는게 효과적이더군요..예를들면 오늘은 공 안떨어뜨리고 5번 넘기기, 10번 넘기기 요래..지굼은 200번은 걍 똑딱거립니다. 그때부터 먼저 탁장 가자고 하드라고요 ㅋ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