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부터잘하자작성시간15.02.23
개인취향이죠 어떤분은 형이라 부르라 하고 또 다른 분은 형이라 부르면 아버지뻘인데 형이라 부른다 정색하고.... 혈연관계 아닌 이상 삼촌 이모로 부르는 것도 웃기고 사장님 사모님은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있고 선생님이라 부르면 가르친 적 없다고 선생님이라 부르지 말라는 황당한 말도 듣고.... 기본적은로 형님 누님에서 친분에 따라 경우에 따라 융통성 있게 불러야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탁구왕김제빵작성시간15.02.23
저는 20대 시절 50 전후의 아저씨에게 형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주위에서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본인은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20살 차이나는 대학 후배들뿐만 아니라 탁구장의 고등학생에게도 "형님"이 아닌 "형"이라는 호칭을 듣고 있습니다. 제일 듣기 싫어 하는 호칭은 "사장님", "선생님"입니다.
작성자연습벌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24
대부분의 의견이 형님 누님이시네요. 탁구장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수있을것 갔네요. 같은 동호회회원들간에는 형님누님당연하지만 잘알지도 못하는데 호칭이 애매모해서 올린글이였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이 참조해서 오해가 없도록 호징을 불려야겠네요. 지금까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