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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띄어야' vs 공을 '띄워야' : 어느 것이 맞춤법에 맞는지요?

작성자이쩜칠| 작성시간15.12.22| 조회수785| 댓글 1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이쩜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2 빠른 답,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탁구왕김제빵 작성시간15.12.22 이쩜칠 "띄어"는 간격을 벌어지게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공을 공중에 띄우는 것하고 약간 의미가 다른 것 같습니다.^^; (좀전에 삭제된 댓글에 대한 답이었는데 지우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쿨민트 작성시간15.12.22 두분 모두 멋진 대응입니다~ 정치판도 이러면 얼마나 좋을꼬 ㅋ 정말 멋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쩜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2 탁구왕김제빵 앗, 죄송합니다. 제가 제목에 오타가 있어 수정을 하는 도중에 제빵님이 글을 올리셨군요.
    본의 아니게 힘들게 하였음을 용서하시길....
  • 작성자 박야탁 작성시간15.12.22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테나 작성시간15.12.22 공은 16cm이상 내가 띄워야 하지 아닐까요
    공이 띄움을 당하다는 것은 이상한 것 같네요
    문법적으로는 둘 다 맞을지 몰라도 사동이 아니라 , 피동태인 띄우다가 맞는 것같습니다
    (저도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괜히 조바심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다나 작성시간15.12.22 님의 설명이 사동에 대한 설명입니다. 뜨게되다가 피동이구요. 즉 '사동적표현이 옳다' 라는 것이 옳은 진술이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쩜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2 나다나 나다나님의 말씀이 옳겠군요.
    제가 써놓고도 사동이 뭔지 피동이 뭔지 헷갈리다가
    사동은 내가 부리는 것이고, 피동은 부림을 당하는 것이니
    "물건은 피동적으로 ‘띄우는’ 것이기에" - 라고 쓴 제 글이 잘못 되었군요.
    물건은 사동적으로 '띄우는' 것이고, 물건은 피동적으로 '띄워지는' 것이 밎는 표현이겠군요.

    (역시 한글은 어렵고 저의 무지함도 드러납니다) -_-;;
  • 작성자 수현효주아빠 작성시간15.12.22 공이 스스로 뜰수는 없으니깐요, 뜨게하다, 띄우다가 맞습니다 ^^ 띄어쓰기는 띄어가 맞구요
  • 작성자 이쩜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2 여기까지의 결론 : '띄어'가 아니라 '띄워'가 맞다.

    저는 점심 먹고 좀 쉽니다. 모두들 좋은 오후 되시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테나 작성시간15.12.22 "띠아"야 라고 하면 둘 다 해당됩니다
  • 작성자 붉은돼지 작성시간15.12.22 우리말 바른말 쓰기.. ^^
    저도 좋은거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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