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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복식경기에서 공은 누가 주로 줍나요?

작성자화사바리|작성시간17.06.19|조회수576 목록 댓글 14

복식을 칠때 공이 나가면 누가 주로 줍게 되나요?

나이가 많으신 분이야 젊은사람이 더 줍는게 맞는데..

나이가 비슷하거나 몇살 많은 정도인데 나보다 하수라면 공을 누가 줍나요?


한분이 공을 전혀 주슬생각을 안해서 제가 계속 주섰는데 좀 아닌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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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은이 | 작성시간 17.06.19 나이에 따라 줍는게 반복되면 나이 많은 사람이랑 계속 운동하기 싫을거 같은데요 저는? ^^;
    공에 가까운 쪽에 사람이 줍는거 아닐까요? 너무 멀리 공이 나갈 경우에는 내가 공에서 더 먼 곳이라도 울팀이 연장자면 자연스럽게 가겠지만... 자기 근처에 떨어졌는데도.... 눈치를 주면서 나보고 주으라고 한다면.... 더 줍기 싫을거 같아요 공줍기도 힘들면 탁구는 어떻게 치는건지...
  • 작성자percent | 작성시간 17.06.19 나이, 실력 상관없이 공이 굴러간 쪽에 위치한 분이 주우러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주 멀리 굴러 갔다면 옆에 계신 분은 먼산 보는 것 보다는 따라가 주는 시늉? 이라도 하는 것이....ㅎㅎ
  • 작성자BLAZE SPIN!! | 작성시간 17.06.19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아무나 주으러가는데 따라가주는게 매너 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多不有時 | 작성시간 17.06.23 단식과 복식에 따라 다르죠.
    따라가 주는 것은 단식 경기일 경우의 매너입니다.
    복식 경기에서 공을 주으러 갈 때는 따라가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파트너끼리 따로놀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
    오가면서 작전도 짜고 서로 파이팅도 하는 겁니다.
    다른 편처럼 따라가주는 정도는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씨포 | 작성시간 17.06.20 혹시 아이디가 화장실하고 관련되었나요??wc?예전에 누가 농담으로 한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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